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4T23:09:25
대우건설, 수익성 높고 수주 모멘텀 있어…목표가↑-삼성
원문 보기삼성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빅배스 이후 수익성이 높아졌고 전례없는 수주 모멘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92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1% 감소한 2조435억원, 영업이익은 182.6% 증가한 232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증권사 평균추정치를 45.2% 웃돌았다. 삼성증권은 또 대우건설의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50% 상향했다. 하반기 계약 가시성이 높아진 5대 프로젝트가 있기 때문이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 △파푸아뉴기니 LNG CPF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공장 △모잠비크 LNG Area 4 △가덕도 신공항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