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02:53:00

"결국 징역형 선고" 2002 월드컵 세네갈 영웅, 나쁜 아빠였네...'딸 양육비' 2800만 원 미지급→집행유예로 감옥행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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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은퇴하고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왕년의 축구 스타' 엘 하지 디우프(45)가 양육비 미지급 문제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