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22:59:14
"김승규 왜 막았냐"…동명이인 배우 SNS 불똥
원문 보기배우 이기혁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패배한 이후 엉뚱한 악플 피해를 입었다.
배우 이기혁이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패배한 이후 엉뚱한 악플 피해를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