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9T05:34:25
삼성 총파업 초읽기에 국힘 '노봉법 때문'…김정관 '답변 유보'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삼성전자 총파업 현실화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삼성전자 노조와 사측이 협상 중인 현안이라며 답변을 유보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삼성전자 경영진에 책임이 있다고 반박했다. 김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출석해 관련 현안을 약식 보고했다. 그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과 관련해 “분명 노동자들이 원하는 몫이 있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파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