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42:00 ‘코리안 특급’의 꿈은 계속된다… MLB 구단 투자자로 원문 보기 ‘코리안 특급’ 박찬호(53)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슬레틱스에 자금을 투자해 간접적으로 구단 경영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