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6T00:08:00

"위생 왜 이래" 축제에서 또…'냄비 안 봉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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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봄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지역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부산의 한 축제 현장 노점에서 위생 문제가 불거졌습니다.어제, 부산의 한 축제 노점에서 … ▶ 영상 시청 봄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지역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부산의 한 축제 현장 노점에서 위생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어제, 부산의 한 축제 노점에서 촬영된 사진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어묵을 끓이는 큰 냄비 안에 순대가 포장 봉지째 들어가 있는 모습입니다. 순대를 직접 찌는 게 아니라 어묵 국물 열로 간편하게 데우려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손님들이 마시는 국물에 봉지를 그대로 담근 것은 비위생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위생 관념 어디갔냐',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앞서 지난 2월 강원 태백시에서 열린 축제에서도 한 노점 주인이 얼어붙은 막걸리병을 어묵 국물에 집어넣는 장면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nana.two_s))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