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4-16T05:58:06

아프간·파키스탄 접경지 원로들, 무력충돌로 막힌 수송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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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아프가니스탄 탈레반과 파키스탄 간 무력 충돌로 양국 사이의 수송로가 두 달 가까이 막히자 보다 못한 양측 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