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1T11:03:09
넷마블 ‘나혼렙’·데브 ‘쿠키런’ 등 K게임 3종, 中 외자판호 획득
원문 보기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지식재산권(IP) 기반 게임 3종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외자판호(게임 서비스 허가권)를 발급받았다.1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중국 국가신문출판서(NPPA)는 8월 31일 한국 게임 3종을 포함한 수입 온라인 게임 승인 명단을 공개했다. 승인 대상은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모험의 탑’, 플레이위드의 ‘씰 온라인’ IP 기반 모바일 게임이다.국산 게임이 중국에서 정식 서비스하려면 현지 퍼블리셔(유통사)와 함께 외자판호를 반드시 획득해야 한다. 이번 승인으로 국내 게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