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4T05:47:00

인형뽑기방 현금 200만 원 훔친 20대…인천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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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전경 새벽 시간대 경기 안산시의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지폐 교환기에 든 현금을 훔쳐 달아난 남성이 범행 이틀 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오늘(24일) 특수재물손괴 및 특수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그제 새벽 5시쯤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의 한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망치로 지폐 교환기의 잠금장치를 파손한 뒤 현금 20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이 촬영된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 씨의 동선을 추적해 범행 이틀 만인 오늘 오전 11시 27분쯤 인천 남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자고 있던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른 지역에서 유사한 범행을 벌였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여죄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