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5T06:51:51
팀코리아 베트남 원전 수주전…GS건설, 해외 원전 진출 기대감↑
원문 보기GS건설, 팀코리아 합류시 최소 1조 매출 기대감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팀코리아 를 구성해 해외 원전 수주전에 나선 가운데 GS건설의 첫 해외 원전 수출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팀코리아의 베트남 닌투언 2호 원전 사업 수주 컨소시엄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GS건설의 베트남 원전 사업 참여는 앞서 허윤홍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순방 경제사절단에 동행하면서 기대감이 커졌다. 닌투언 2호기 사업 규모는 총 89억달러(약 13조5000억원) 수준으로 증권업계에서는 GS건설이 컨소시엄에 참여할 경우 최소 1조원 이상의 수주액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