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15:43:00

“아빠 환영해요”… 미군 강습상륙함 10개월 만에 귀환

원문 보기

6일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이오지마함이 입항한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 기지에서 승조원 자녀들이 ‘아빠, 집에 오신 걸 환영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USS 이오지마함은 중남미와 카리브해 지역을 담당하는 미군 남부사령부 작전을 지원하기 위한 10개월 파견 임무를 마치고 이날 귀환했다. USS 이오지마함은 지난 1월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부부 체포 작전 등에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