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9-05T11:27:00

'지독한 아홉 수'…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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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KIA의 간판타자 김도영 선수가 오늘도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독한 아홉 수를 깨뜨렸을까요?유병민 기자입니다… ▶ 영상 시청 앵커 프로야구 KIA의 간판타자 김도영 선수가 오늘(5일)도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독한 아홉 수를 깨뜨렸을까요? 유병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26일 시즌 39호 홈런을 날린 뒤 김도영의 홈런 시계는 9일째 멈춰있습니다. 비로 4경기가 취소되는 불운 속에 진행된 4경기에선 상대의 견제로 볼넷을 7개나 얻어냈습니다. 현재 KT전에서 기록 도전을 이어가는 중인데, 만원 홈 관중의 응원에도 아홉 수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1회 첫 타석에서 KT 선발 로건의 몸쪽 직구에 그대로 루킹 삼진을 당한 김도영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선 상대 배터리가 승부를 피하면서 볼넷으로 1루에 걸어 나갔습니다. 5회 세 번째 타석이 아쉬웠습니다. 로건의 초구 체인지업이 한복판에 몰리자, 힘껏 돌렸는데 빗맞으면서 포수 파울 플라이에 그쳤습니다. 7회 네 번째 타석엔 바뀐 투수 김정운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내야 땅볼로 물러났습니다. 김도영이 이승엽 전 감독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넘어서려면 내일까지 담장을 넘겨야 합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