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7T04:14:11
홈플러스 “67개 매장 운영 한계”…메리츠에 긴급자금 재요청
원문 보기홈플러스는 운영자금 고갈로 현재 운영 중인 67개 점포의 유지도 어려운 상황이라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에 대출을 통한 자금 지원을 재차 요청했다. 홈플러스는 17일 배포한 입장문에서 “메리츠가 주요 자산 대부분을 담보신탁으로 확보하고 있어 자체적으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현시점에서 긴급운영자금을 대출해줄 수 있는 유일한 주체는 메리츠”라고 밝혔다. 최근 슈퍼마켓 부문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를 매각한 홈플러스는 지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