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9T12:35:34
AI가 불붙인 D램 품귀… 中 CXMT 매출 10배 뛰었다
원문 보기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올 상반기 매출이 1년 만에 10배 가까이 늘었다.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한 데다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에 집중하면서 일반 D램까지 품귀 현상을 빚은 결과다.29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 등에 따르면 CXMT는 올 상반기 매출 1503억1000만위안(약 3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현지시각) 공시했다. 전년 동기보다 873.64% 늘어난 것으로, 매출 규모가 9.7배로 커졌다.순이익은 776억500만위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