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6:38:59 '계약 연장 거절이 신의 한 수?' 컴백 하자마자 불방망이, KIA 고민 사라졌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계약 연장 거절이 신의 한 수가 되나. 해럴드 카스트로가 부상에서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