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3T01:56:59

130년 자존심 완전히 무너졌다…미국 프린스턴대도 ‘AI 커닝’에 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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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명문대 프린스턴대가 무감독 시험을 폐지했다. 인공지능(AI)의 상용화로 부정행위가 증가하면서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프린스턴대 교수회는 최근 투표에서 모든 시험에 감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