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5:53:54

美·中정상회담…'중동 파고' 속 미 경제사절단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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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이 14일(중국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전인 13일 저녁 주요기업 CEO등과 중국에 도착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가운데 개최되어, 양국이 분쟁 중재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어떤 접점을 찾을지가 최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백악관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3일 저녁 베이징에 도착해 2박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