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7:23:00

'싱글맘 무당' 노슬비 "9살 딸, 내 악플과 싸우는 중..제발 멈춰달라" 애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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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MZ 무당' 노슬비가 선 넘은 악플에 고통받고 있다며 멈춰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