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12:23:13
대소변 밥 먹이고 "애들이 거짓말"…'악마 계모' 뻔뻔한 최후
원문 보기의붓딸 자매에게 대소변이 섞인 밥을 먹이고 친부에게 성적인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록 강요한 60대 계모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계없는 참고 이미지. (이미지=뉴시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형사3단독(지윤섭 부장판사)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A씨는 의붓딸 B양 자매가 초등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