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20:00:05

신비주의 쌈 싸 먹었다…회장님도 '브랜딩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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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찬을 위해 삼겹살집을 찾은 대기업 총수들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이었다. 이들은 검정·베이지·회색 등 무채색 계열의 옷을 입고 소맥(소주+맥주)을 곁들여 삼겹살 쌈을 즐겼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