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8-27T06:42:18

남부발전, 내부통제 고도화 위한 6대 중점관리 분야 분과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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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27일 부산 본사에서 내부통제 6대 중점관리 분야 분과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킥오프 회의는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위험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K-CP) 신규 도입에 따른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출자관리 ▲세무통제 ▲행동강령 ▲AI통제 ▲정보보안 ▲제3자 리스크 등 6대 분야의 담당자들이 참석해 업무 과정의 주요 위험요인을 분석했다.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절차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내부통제의 핵심 이라며 각 분과위원회가 책임감 있게 개선과제를 추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