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4:36:03
'두개강내 배아종' 완치 후에도 수십 년간 이차암 위험 지속
원문 보기10년 생존율이 88.6%로 예후가 좋은 소아 뇌종양 ‘두개강내 배아종’이 완치 후 수십 년이 지난 시점에도 새로운 암(이차암)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러한 장기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항암치료 병행으로 방사선량을 줄이는 치료 전략과 함께, 20년 이상 장기 추적 관찰이 필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