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05:03:00 장성규, 네팔 지인 걱정..'359명 사망·910명 실종' 홍수 참담 심경 원문 보기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고 약 400명이 사망한 네팔 홍수에 우려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