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3:00:00

올해 1월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 서울·인천·경기·세종 ‘출생>사망’

원문 보기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2만6916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3만271명)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출생아 수는 2024년 7월부터 19개월째 늘고 있다.국가데이터처가 25일 발표한 ‘2026년 1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생아 수는 2만6916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7%(2817명) 증가했다. 증가율은 1월 기준 역대 두번째로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