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9:20:00

안세영은 믿음, 이소희-백하나는 역할 분담, 서승재-김원호는 초심...'아시안게임 金' 향한 키워드 [오!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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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국제공항, 정승우 기자] 세계 정상에 서는 방법에는 하나의 정답만 존재하지 않았다. 안세영(24)은 훈련해온 자신을 믿었고, 이소희(32)-백하나(26)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세계랭킹 1위 서승재(29)-김원호(27)는 상대의 분석에 흔들린 끝에 다시 자신들의 경기로 돌아가야 한다는 답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