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2:02:23
부동산감독추진단 “편법 증여 등 부동산 탈세 제보 780건 접수”
원문 보기정부가 서울 강남권 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이 담합해 매물을 독점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설치한 ‘부동산 탈세 신고 센터’에는 5개월여간 탈세 제보가 780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서울 강남권 부동산 공인중개사들이 담합해 매물을 독점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를 경찰청에 통보했다고 9일 밝혔다. 정부가 지난해 10월 설치한 ‘부동산 탈세 신고 센터’에는 5개월여간 탈세 제보가 780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