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7:12:29

젠슨 황 “대만은 AI 진원지...연 225조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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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출신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에 연 1500억달러(약 225조원)를 투자하겠다고 27일(현지 시각) 밝혔다. 엔비디아 칩을 전량 생산하는 TSMC를 중심으로 한 대만의 인공지능(AI) 생태계를 핵심 거점으로 삼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