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09:05:00
"공 없을 땐 겸손해야 해" 리버풀 전설, '6349억 신입 트리오' 비르츠-에키티케-이삭 헌신 부족에 호통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합류한 신입생 3인방을 향해 쓴소리를 퍼부었다.
[OSEN=강필주 기자]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48)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합류한 신입생 3인방을 향해 쓴소리를 퍼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