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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8T03:03:46
내가 이승기 까면 주변 사람 다 죽어 ...105억 전세금 꿀꺽 차가원 녹취
원문 보기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으로부터 105억원의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가운데, 차 회장이 내가 입을 열면 이승기가 죽는다 며 폭로를 예고한 통화 녹취파일이 공개됐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지난 7일 공개한 녹취파일에는 차 회장이 지난 6월 이진호와 통화 중 내가 바보라서 할 말이 없어서 가만있는 게 아니 라며 이같이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이승기는 2024년 8월 차 회장 부부 소유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빌라에 전세로 입주했다. 당시 차 회장은 이승기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 대표이자 최대주주였다. 전세보증금은 105억원으로, 이 가운데 32억원은 이승기 개인 자금, 나머지 73억원은 은행 대출로 충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