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6:19:56
[단독]설문조사 결과와 반대로 간 ‘자운대 통합 사관학교’
원문 보기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관련 국방부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사관학교 지원 의사가 있는 고교생 다수가 부지로 서울 등 수도권을 선호한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제 역시 기존에 나왔던 ‘2+2′안에 대한 선호도가 국방부가 최종 결정한 ‘4년 통합’보다 높게 나타났다. 국방부가 연구용역 결과와 달리 ‘대전 자운대’와 ‘4년 통합’을 강행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