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0:44:00
'91세 현역’ 신구, 아내 발인 날도 무대 올랐다..유해진도 키워내 ('시대목격')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구가 65년 연기 인생에 담긴 뜨거운 책임감과 뭉클한 후배 사랑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신구가 65년 연기 인생에 담긴 뜨거운 책임감과 뭉클한 후배 사랑을 고백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