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6:42:03

종합특검, 심우정 前 검찰총장 24일 소환…수사 기한 2차 연장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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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오는 24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심 전 총장은 계엄 당일인 2024년 12월 3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 파견을 검토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