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8:52:05

이란, 리알화 가치 사상 최저…아시아행 원유 수출도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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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리알화 가치가 사상 최저로 추락했다. 미국이 이란 경제의 숨통을 끊겠다며 봉쇄 수위를 높이면서다. 이란에서 아시아로 향하던 원유 수출도 사실상 멈춰 섰다.(사진=AFP)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환율 추적 사이트 본바스트 집계 결과 이날 비공식 외환시장에서 이란 리알화는 달러당 199만 2000리알에 거래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