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9:00:00

횡단보도가 보행자 맞춤형으로? …AI 시티에서 일어나는 일 [부릿지]

원문 보기

스쿨존에 들어선 어린이가 걸으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자 화면 속 애플리케이션(앱)이 멈춘다. 횡단보도에서는 인공지능(AI)이 보행 속도가 느린 노약자를 알아보고 녹색 신호를 연장한다. 사람이 위험을 발견하고 대응하기 전에 도시 인프라가 먼저 움직이는 AI 시티 의 모습이다. 9월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의 표어는 비욘드 스마트 시티, 인투 AI 시티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다. 스마트시티를 넘어 AI 시티로 향하는 변화는 이미 등굣길과 횡단보도 같은 일상에서 시작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 부릿지 가 어린이의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을 막는 수원시 스쿨존과 보행자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AI 횡단보도를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