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21:10:58
정원오·오세훈 0.5%p차 막판 초박빙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막판까지 0.5%포인트(p) 격차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개표 막판까지 0.5%포인트(p) 격차의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