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16T08:35:32

시야는 좁아져도 꿈은 더 넓게 … 韓 최초 '두 亞게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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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릴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에서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 육상 국가대표가 있다. 남자 1600m 계주대표팀 멤버 장민호(28·안양시청)다. 그는 다음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