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14T21:55:01

'왕을 지킨 남자' 사육신 후손들 갈등에…올해도 '두쪽'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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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서울 동작구 노량진의 사육신(死六臣)묘에는 이름과 달리 6기가 아닌 7기의 묘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