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23:04:29
미·영·캐 중앙은행 접수했다…주목받는 ‘2008년 금융위기 세대’
원문 보기지난달 미국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으로 취임한 케빈 워시 의장이 내달 1일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리는 유럽중앙은행(ECB) 연례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심포지엄에는 워시뿐 아니라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 티프 맥클렘 캐나다 중앙은행 총재 등 2008년 금융 위기 때 각국에서 활약한 이른바 ’2008년 금융 위기 세대’가 모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