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00:43:00
오현규 이어 다나카까지.. 맨유, 박지성-가가와도 이루지 못한 14년 전 '韓日 듀오' 꿈 이루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아시아 시장 공략과 전력 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한일 양국의 핵심 자원들을 동시에 주시하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아시아 시장 공략과 전력 보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한일 양국의 핵심 자원들을 동시에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