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7T15:33:03

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 최선 다해달라”

원문 보기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반도체(DS)부문 부회장과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 사장이 7일 임직원들에게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 부회장과 노 사장은 각 부문 사내 게시판에 각자의 이름으로 같은 내용의 '임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란 글을 올렸다. 노조와의 성과급 갈등이 파업이라는 극단적 사태로 이어지지 않도록 직접 소통에 나선 것이다.두 대표이사는 메시지에서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우리의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