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2T14:11:43
국세청, 가상자산 탈세 추적 강화…보난자팩토리와 협업
원문 보기국세청이 올 하반기부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관련 탈세 추적을 강화한다. 국세청은 12일 정부세종2청사에서 임광현 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운영방안에는 가상자산 관련해 거래추적 프로그램을 추가 도입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기업 보난자팩토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