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36:00

창원자이 더 스카이, 창원호텔 부지에 최고 49층으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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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를 개발한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동 규모로 건설된다. 전용면적 84·106㎡ 51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509가구가 일반 분양으로 나온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가장 큰 강점은 입지다. 창원시 중심 상권의 상징이었던 창원호텔 부지에 조성되는 만큼, 인근에는 이미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돼 있다. 롯데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이 있고, 창원시청과 창원지방검찰청 등 관공서도 가깝다. 또한 단지가 들어서는 중앙동 일대를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미래 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