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4:37:00

'태극기' “손흥민 또 침묵했다” 슈팅 7개·헤더 찬스까지 있었는데… MLS 12경기 무득점-평점 6.9점

원문 보기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침묵은 또 길어졌다. 경기장 곳곳을 누비며 끊임없이 움직였고 상대 수비를 흔들기 위해 애썼지만 끝내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다만 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만들어낸 공간 속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