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9:21:00 세븐틴 승관, 60만원 선결제 거짓 미담 해명.."지인과 연락 끊어" 원문 보기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승관이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거짓 미담에 대해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