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8T01:30:00

오세훈 “법왜곡죄 첫 적용대상 있다면, 민중기 특검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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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을 수사·기소한 민중기 특별검사를 법왜곡죄로 고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