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08:35:30

“환자 상태 초 단위로 본다”…세브란스병원, 전 병상 실시간 모니터링 도입

원문 보기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4층 신속대응팀 사무실. 3명의 간호사가 각자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환자의 활력징후(바이털 사인)를 확인하고 있었다. 혈압과 맥박, 분당 호흡수, 산소포화도, 체온 등이 모니터에 떴고, 활력징후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은 확인이 필요하다는 알람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