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15:36:00

‘영원한 4할 타자’ 백인천 별세에 야구계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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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의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84) 전 LG 감독이 15일 오전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