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9T11:10:00

[속보] 중국 왕이, 북·미회담 중재 여부에 “북·미가 결정할 일…미국, 대북 적대정책 바꿔야”

원문 보기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에서 열린 한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악수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9일 중국의 북·미 정상회담 중재 여부를 두고 “그것은 북한과 미국 사이에 결정할 일이며, 특히 미국은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왕 부장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