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1T15:58:00

이보다 완벽한 출발이 있을까…‘데뷔 첫 승’ 롯데 대졸 신인 "가장 먼저 부모님이 생각났다", 6G 연속 무실점 “언젠가는 깨질 기록”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투수 박정민(23)이 데뷔 첫 승리를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