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4T10:27:09

LG유플러스, 2026년 4대 전략 공개…AI·주주환원 두 축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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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품질과 보안, 안전을 경영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B2B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확장해 수익 구조를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매입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4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26년 LG유플러스는 더욱 단단한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성공 경험을 축적하고, 그 성공을 확장해 나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4가지 핵심 전략을 강화하고 실행하겠다”고 말했다.그